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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전하고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합니다

말씀을 가르치고 제자를 양육하여 성숙한 그리스도인을 세웁니다

사람의 치유와 회복을 통해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을 전합니다

기쁨의교회 담임목사

교회전체, MTC

교회전체, 청년부

교회전체, 중등부

대학부

고등부

영상, 청년부

MTC

주일학교

교회전체
믿음의 첫발, 작은 시작
개척과 헌신의 시기.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자세히 보기 >성장과 확장, 뿌리내림
체계화와 성장의 시기. 제자훈련과 선교 사역이 활성화되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열방을 품는 기쁨
성숙과 확장의 시기. 다양한 사역과 선교가 더욱 활발해졌습니다.
자세히 보기 >30년 역사
현재 성도수
다음세대
선포된 말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첫 발을 내딛은 개척의 시기입니다.
훈련과 기도로 공동체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기초를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실질적인 부흥의 기초를 위한 준비를 시작합니다.
새로운 천 년을 맞이하며 21세기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평신도를 깨우는 제자훈련이 교회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뜨거운 찬양과 말씀으로 예배의 영성을 회복한 시기입니다.
성도 간의 교제와 연합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를 세웠습니다.
더 넓은 사역의 장을 위해 분당으로 성전을 이전했습니다.
제자훈련을 위해 저서 등을 본격적으로 출간합니다.
양적인 성장을 넘어 질적인 성숙을 추구했습니다.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라).jpg)
지나온 10년을 감사하며 미래 10년을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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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수련회 1,000명 참석으로 교회가 성장했습니다.
기쁨의교회 문화사역이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다음 세대와 선교훈련 전용 공간인 MTC를 건립했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의 사명을 위한 말씀이 선포됩니다.
한국 교회의 영적 성장을 도모했습니다.
모든 성도를 선교적 삶으로 인도했습니다.
세계 열방과 민족을 위한 중보 기도를 강화했습니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비대면 사역으로 전환했습니다.
환경에 굴하지 않고 하이브리드 사역을 정착시켰습니다.
멈췄던 대면 사역들을 조심스럽게 재개했습니다.
설립 30주년을 앞두고 영적 대각성을 준비했습니다.

리더의 영성을 다시 새롭게 하고 30주년을 준비합니다.
지나온 30년의 은혜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30년을 꿈꿉니다.
30년의 은혜, 기쁨의 기록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